Admin

Dcvamd

Reviewed 9 years ago on 다래원

특히 볶음밥과 탕수육은 별 다섯개입니다

Reviewed 9 years ago on 레드홀릭

분식하면 버지니아에서는 이 곳이죠!

Reviewed 9 years ago on 탄포포 라면하우스

라면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Reviewed 10 years ago on 스시온 (구 토다이 부페)

한국의 토다이 생각하면 됩니다. 최근 프랜차이즈 계약이 만료가 되었는지, 이름을 스시온으로 바꿨네요.

Reviewed 10 years ago on 시루와 죽이야기 - 애난데일

오늘 여기서 점심식사했는데 강된장 부추 비빔밥 강추합니다. 매생이 칼국수도 아주 좋구요.

Reviewed 10 years ago on 만두랑김밥이랑

한국의 골목 분식집같은 느낌이 좋습니다. 가격도 괜찮구요.

Reviewed 10 years ago on 우래옥

그냥 그렇습니다. 정갈하긴 한데 가격이 오버프라이스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어요. 점심 세트 메뉴 가격은 리즈너블합니다.

Reviewed 10 years ago on 시루와 죽이야기 - 애난데일

빙수 완전 최고입니다!

Reviewed 10 years ago on 다래원

짜장면은 그닥.. 대신 다른 메뉴는 모듀 다 맛있습니다.

Reviewed 10 years ago on 중화원 - 애난데일

버지니아 중국집 중의 에이스

Reviewed 10 years ago on MOMO Chicken

여기 소이 치킨 정말 강추합니다. 완전 미국 스타일 스포츠 바 같으면서도 음식은 한국식으로 되어 있는데 치킨말고도 짬뽕라면 등등 맛난 메뉴가 많습니다.

Reviewed 10 years ago on 가보자횟집

모듬회 추천합니다. 배터지게 밑반찬 나오구요, 매운탕 제대로 합니다.

Reviewed 10 years ago on 우미가든 (closed)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Reviewed 10 years ago on 화개장터

여기 양념갈비 양도 많고 맛있습니다.